휴가 전 차량점검을 위해 블루핸즈 소사점 방문하다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07.28 13:00 세상만사/일상생활

블루핸즈 소사점

휴가기간을 맞이해서 차량점검을 위해 블루핸즈 소사점으로 향했다.

휴가때 갑자기 차량에 이상이 생기면 소중한 나의 휴가일정에 지장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미리 방분하는게 좋다!!

 

물론 갑자기 멀쩡하던 차량이 하필이면 휴가기간에 문제가 생기겠냐 하겠지만, 사람일은 모르는 것이니 미리 점검차 블루핸즈를 갔다.

 

블루핸즈 차량 접수실

블루핸즈에 방문하고 내 차량의 키는 차안에 두고 블루핸즈 차량접수실로 향했다.

이 곳 소사점은 우수한 대리점인가보다.

 

휴가 전에 차량에 이상이 있는지 점검차 왔다고 하면 접수가 끝!

 

대기실

휴가가기 직전 주말이라 그런것인지, 아니면 주말이라서 사람이 많은것인지.. 토요일 오전에 접수를 했는데 사람이 꽤나 많았다. 대기시간과 점검하는 시간까지 총 1시간 10분은 걸렸다.

 

대기시간 중 아이스티와 커피머신

대기시간을 여유있게 기다리게 하기 위한 커피머신과 음료가 옆에 비치되어있다.

 

차량 소모품 상태 확인정보

고객대기실 한편에는 직접 자가진단할 수 있는 소모품의 상태를 보여주는 내용이 있다.

필터같은 경우는 먼지가 많이 끼고 까맣게 되어있는 것이 사용 후 모습인것 같고, 엔진오일과 자동 미션오일은 확실히 까맣게 되어있는것이 사용 후 모습이다.

 

안내문구

기다리면서 자신의 차량을 잘 점검하고 있는지 작업장으로 가서는 안된다고 쓰여있다.

 

물론 자기 차량의 상태가 궁금하겠지만, 블루핸즈 엔지니어분들을 믿도록 하자!!

 

내 차례가 되어서, 엔지니어분이 차량을 점검하고는 나에게 들어가는 비용을 친절하게 사전 고지해 주셨다.

 

휴가 전 점검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차량공기압 체크완료

2. 기본적인 소모품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브레이크오일, 에어컨필터) 점검

 

엔진오일은 아직 더 타도 될것 같다고 하셨고, 브레이크패드도 아직 괜찮다고 하셨다.

에어컨필터는 엔진오일을 갈때 같이 교체하면 된다고 하셨고, 브레이크오일은 새로 갈아야 한다고 하셨다.

 

브레이크오일을 교체하는데 70100원의 금액이 든다고 사전 고지해 주셨고 나는 교체 해달라고 했다.

 

출차모습

엔지니어분께서 교체를 완료 했다고 하셔서, 결제를 마치고 나왔다.

출차하기 편하게 출구 앞에 차를 세워두셨다!

 

이렇게 휴가 전 블루핸즈 소사점을 방문한 내용에 대해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다~~

 

모두들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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