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맛집탐방: 11개의 글

부천역 가성비 곱창집 남도뽀글이 갈만하내요.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9. 5. 22:06 세상만사/맛집탐방
부천역 가성비 곱창 남도뽀글이

부천역에는 정말 많은 곱창집이 있다.

 

사실 첫번째 목적지는 이 곳이 아니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다 남도뽀글이 곱창집을 찾게 되었다.

 

 

부천역 곱창집 남도 뽀글이 전경

이 집으로 오게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다른곳에 비해 저렴한 가격 이었다.

 

일단 소곱창이니 저렴하면 조금은 비위생적이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가게에 앞까지 왔고 손님들이 꽤 많이 있어서 가게에 들어갔다.

 

메뉴판

소곱창과 소막창이 1인분에 11,000원이다. 주변 곱창집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셀프코너

처음에 주문을 하면 첫번째로 반찬이 셋팅이 되는데, 부족한 반찬의 경우 셀프코너에서 더 가져와서 먹으면 된다.

 

 

우리는 소곱창1인분 막창1인분을 시켰다.

 

살짝 초벌이 된 상태로 나오고 직원분이 먹기좋게 짤라 주셨다.

 

 

곱창 불쇼

처음에 초벌이 된 상태로 나오는데, 직원분이 오셔서 불쇼를 보여주신다.

 

타오르는 불과 함께 분위기도 활활 타오른다!

 

맥주로 가볍게 입가심 하고 요즘 한창 즐기고 있는 진로소주를 한잔!! 

 

 

 

곱창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 정말 끝내준다.

 

개인적으로는 막창이 더 맛있었지만 곱창도 먹을만 했다.

 

초벌을 한 후 알코올과 함께 불쇼를 해서 곱창 잡내가 안나는것 같은 느낌!? 

 

 

가격이 조금 저렴하지만 양이 쪼오끔 부족한 것 같아 볶음밥을 시켰다.

 

곱창집에 왔으면 볶음밥은 무조건 먹어줘야 한다.

 

개인적으로 눌러붙은 누릉지를 정말 좋아 하지만 곱창기름과 함께 비벼진 이 볶음밥은 정말 맛있다.

 

 

살짝 타긴 했지만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처음부터 이 집이 최종 목적지가 아니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저렴하게 소곱창을 먹겠다고 들어왔는데 나름 만족하고 먹었던것 같다.

 

엄청나게 맛집은 아니지만 지인들과 가볍게 술한잔 하면서 기분좋게 먹을 수 있는 장소는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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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최고 가성비 삼삼가마솥돈까스 후기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9. 3. 21:53 세상만사/맛집탐방
삼삼가마솥돈까스

어릴적 엄마가 직접 해주신 수제돈까스가 생각나는 돈까스 맛집이 노량진에 있다.

 

최근 노량진에 가게 되면서 이곳을 다시 찾았다.

 

 

셀프계산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무인주문기계가 눈에 띈다.

 

노량진 특성상 공부를 하는 젊은 고객층의 손님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무인으로 주문을 받는데 문제가 없어 보인다.

 

사용법은 간단하니 메뉴를 선택후 계산을 하면 된다.

 

 

메뉴판

노량진 특성상 돈이 없는 학생들이 주 고객층이기에 메뉴들이 상당히 저렴하다.

 

우리는 2명이서 삼삼돈까스 3조각과 칡냉면 1개를 시켰다.

 

내가 여기 돈까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수제돈까스이면서 돈까스 안에 고기도 두툼하고 느끼하지 않고 바삭하다.

 

매운소스는 한번도 먹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안매운소스도 정말 달콤하고 맛있다.

 

 

셀프바와 음료수

배고픈 학생들이 주요 고객이기 때문인지 셀프바에는 수프와 밥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다.

 

내가 만약 노량진 고시생이었다면 나는 매일 점심은 여기서 먹을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다.

 

물론 나는 돈까스를 매일 먹어도 질려하는 스타일이 아니니깐!

 

주문한 음식

우리가 주문한 음식이 나와서 한컷 찍었다.

 

 

돈까스 단면

솔직히 처음에 이곳에 와서 돈까스를 시켰을때 별 기대 없이 돈까스를 먹었다.

 

김밥천국에서 먹는 6,000원짜리 돈까스와 별 다른 차이 없을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냥 한입 베어 물었는데 정말 급이 다르다.

 

잘 다져진 고기와 적당히 잘 튀겨진 튀김가루의 조화가 정말 6,000원짜리 돈까스라고 보기 힘들다.

 

어릴 적 엄마가 직접 해줬던 돈까스 그 맛이다.

 

 

여기 돈까스집 소스가 정말 맛있다.

 

왠만하면 소스 칭찬은 안하는데.. 맛있어서 푹 찍어 먹는 바람에 소스도 추가로 구매했었다.

 

 

돈까스와 물냉면 조합은 정말 어디서 먹든 진리다.

 

돈까스가 물릴때 쯤 냉면과 같이 먹어주면 개운하고 맛있다.

 

냉면이 맛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먹기에는 무난 했다.

 

 

노량진 가성비 맛집을 찾는다면, 삼삼가마솥돈까스에서 진정한 가성비가 무엇인지 느껴보시길 바란다.

 

이렇게 먹고도 결제금액이 11,000원이라는게 신기하다.

 

가격에 놀라고 맛에 또 한번 놀라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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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작동 장어나라 제대로 먹으려면 여기로 가세요!!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8. 27. 21:06 세상만사/맛집탐방
부천 작동 장어나라

아빠 생일기념으로 부천 작동 장어나라를 방문했다.

 

이 곳은 까치울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본관과 별관이 있는데 거리가 좀 멀리 떨어져있다.

 

장사가 워낙 잘되서 별관을 냈는데 별관까지도 줄서서 먹는 맛집이다.

 

별관건물과 주차장

우리집은 본관이 아닌 별관으로 자주 가는데 맛 차이는 거이 없으므로 본관이나 별관 중 마음에 드는 곳으로 방문 하면 된다.

 

 

메뉴

장어구이가 1kg에 59000원인데 다른곳에 비해 장어가 정말 실하다! 

 

근처 장어구이집보다 가격대가 있지만 우리집이 이곳에 가는 이유는 바로 살이 통통 올라있는 장어이기 때문이다.

 

 

장어나라 실내

작동 근처에 있는 왠만한 장어구이집은 모두 가봤는데 거이 대부분이 장사가 잘된다.

 

이 곳 역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고 일요일 12시에 갔는데도 줄을 조금 서고난 후 가게에 들어올 수 있었다.

 

 

셀프바

다른 장어집과 마찬가지로 셀프바가 있어서 먹을만큼 반찬을 퍼오면 된다.

 

 

상차림

자리에 앉자마자 테이블이 셋팅되었다.

 

백김치, 부추, 깻잎, 쌈무, 생강 등 장어와 조화를 이루는 여러음식들로 구성되어있다.

 

 

생강과 장어소스를 쉐킷쉐킷

장어가 나오기 전, 생강과 장어소스를 섞어둔다.

 

평소에 생강을 즐겨먹지 않지만, 이 집만 오면 생강을 정말 엄청나게 많이 먹는다.

 

 

장어 2kg

드디어 장어 2kg이 나왔다!! 아주 먹음직스럽고 살이 통통하다. 

 

이집 1kg이 다른 장어집의 1.5kg은 되는것 같다. 그만큼 이집 장어가 튼실하고 맛이 좋다!

 

장어나라에서는 주문하기 전 미리 초벌해달라고 저렇게 초벌구이가 된 형태로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하면 더욱 빨리 구워먹을수 있겠지!!

 

 

장어굽기

장어나라가 다른 장어집들보다 좋은 이유는??

 

그것은 바로!! 이렇게 서빙하시는 아주머니께 구워달라고 하면 장어를 정말 일정한 크기로 잘라서 아주 먹음직스럽게 구워주시기 때문에~~ 왠만하면 구워달라고 아주머니께 부탁 드려보시길 추천한다!

 

바쁜 와중에도 정말 빠른 손놀림으로 장어를 구워주신다.

 

 

그럼 본격적으로 장어를 먹어보도록 한다.

 

장어소스와 생강과 함께 먹어보고, 부추와 쌈을 싸먹고 여러 가지 음식과 곁들여 먹는다.

 

우리 아빠가 나에게 장어꼬리를 양보 하셨다. 감사합니닷!!

 

 

된장찌개

공기밥을 시키면 이렇게 두부가 많이 담긴 된장찌개를 서비스로 내어준다.

 

김치말이국수

기름진 장어를 먹다보면 느끼할 수가 있는데, 이 때쯤 김치말이국수를 하나 시켜서 먹으면 정말 개운하고 시원하다.

 

 

먹고 남은 장어 포장

장어를 정말 양껏 먹고 배가 불러 남겼던 장어는 이렇게 포장을 할 수 있다.

 

보통은 장어만 포장해줄 법도 한데, 이곳에서는 장어를 여러 반찬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포장용기를 주고 있어서, 포장용기에 원하는 만큼 반찬을 담을 수 있다.

 

부천 작동에서 장어구이집을 찾고있다면!?

 

장어구이집이 너무 많아서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다면 이곳, 장어나라를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주변 가게보다 가격대가 조금은 있지만 친절한 서비스와 통통한 장어맛을 볼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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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부추탕수육 맛집!! 빙빙반점 솔직한 후기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8. 22. 08:00 세상만사/맛집탐방
빙빙반점 부추탕수육

당진 시내에 정말 유명한 탕수육집이 있다.

 

항상 가게 앞을 지나다 보면 사람들이 연이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 때가 많아 한번쯤은 와보고 싶었던 

빙빙반점을 드디어 방문했다!

 

가게앞 모습

빙방반점은 방송에 여러번 나올정도로 유명한 맛집이다.

 

가게는 꽤나 오래되었고 주변에 주차공간이 협소하다.

 

멀리서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근처에 정말 싼 공영주차장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빙빙반점까지 걸어서 2분이내 거리)

 

당진중앙공영주차장

당진시장 근처에 있는 공영주자창이라 가격도 꽤나 저렴하다.

 

가게내부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테이블식의 자리가 있고, 그 안쪽으로 들어가면 좌식으로 된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가게 왼편에는 앉아서 기다릴수 있는 줄이 있으니 차례대로 앉아서 기다리면 된다.

 

이곳을 2번인가 방문했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돌아갔었는데, 이번에 왔을때는 운좋게 줄이 별로 없어서 기다려보기로 했다.

 

빙빙반점 방송출연 모습

KBS에서 하고 있는 예능프로그램인 '배틀트립'에 나왔었다고 한다. 이 곳 뿐만아니라 다른 방송에서도 출연한 이력으로 보아 꽤나 맛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기다렸다.

 

빙빙반점에서는 맞춤짬뽕이라고 해서 본인이 직접 재료를 가져오면 짬뽕에 추가해서 끓여준다고하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란다.

 

빙빙반점의 거이 모든 메뉴에는 부추가 들어간다. 물론 부추가 건강에 좋은 음식이니 많이 먹도록 하자!

 

우리가 시킨 메뉴

처음에는 짬뽕을 시켜서 먹으려고 했으나, 쟁반짜장도 먹음직스러워 보여 쟁반짜장과 부추탕수육을 시켰다.

 

이 곳 쟁반짜장에는 특이하게 참기름이 들어가 있어 고소한 향을 내품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맛이었다.

 

다음에 올 기회가 있다면 역시 짬뽕을 먹어야 하는가 싶다.

 

빙빙반점 부추탕수육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추탕수육이 나왔고 드디어 한입!!

 

 

너무 기대하고 먹어서 그런지 엄청나게 맛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부추, 콩가루, 견과류 그리고 탕수육 소스가 어우러져 정말 신선한 맛은 분명하다. (거이 1시간을 기다려서 먹은 음식이라 그렇지, 한번쯤 기다려서 먹어볼만하다.)

 

 

빙빙반점 부추탕수육 보기

탕수육 찍먹파인데 이곳은 미리 소스가 부어져 나온다. 그래도 맛있다. 

 

부추와 함께 먹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다.

 

빙빙반점 부추탕수육 아쉬운 점

처음 먹어본 부추탕수육이기에 신선하고 맛있었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튀김옷이 너무 두껍다.

 

탕수육 튀김이 커서 좋다고 생각하고 한입 베어 먹었는데, 안에 고기가 정말 조그맣게 들어가 있는 점은 많이 아쉬웠다.

 

전반적으로는 맛집으로는 인정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점이 보완 된다면 1시간을 기다려서라도 먹을 만한 맛집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에 이곳을 방문한다면 차돌박이를 들고가서 맞춤짬뽕을 시켜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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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 어달항 회센터 후기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8. 17. 10:02 세상만사/맛집탐방
어달항 회센터 명진 자연산 활어횟집

어달항 해변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저녁때가 되어 회센터를 방문했다.

 

어달항이 워낙 조그만해서 근처에 있는 묵호항에 가려던 길에 우연히 회센터를 발견했다!

 

 

가게 내부에서 찍은 어달 해안가 모습

창측에 자리를 잡고 어달항 해안가를 찍었다.

 

바다위에 홀로 서있는 바위가 정말 이뻤는데, 개인적으로 바위의 위치가 조금은 아쉬웠다. 좀더 바다 안쪽에 위치하고 있었다면 더욱 운치 있었을것 같다.

 

 

횟집 메뉴판

자리에 앉아 메뉴판 한컷!

 

우리는 4명이서 모듬회大, 오징어물회를 시켰다.

 

 

기본적으로 반찬이 셋팅되었고, 추가 서비스로 가리비, 오징어, 전복이 나왔다.

 

전복과 가리비

모듬회가 나오기 전에 가리비와 전복 한컷!

 

생각보다 가리비가 비리지 않고 맛있었다.

 

 

모듬회

모듬회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지만, 나름 특수부위도 많고 맛있게 잘 먹었다.

 

막장

개인적으로 회를 먹을때 가장 좋아하는 막장이다.

 

쌈장,마늘,청양고추 그리고 고소한 참기름을 뿌려준 이 조합은... 역시!

 

 

광어 뱃살

내가 광어를 먹는 이유인 뱃살 부위가 정말 크고 이쁘게 나왔다.

 

정말 고소하고 식감도 좋다.

 

 

오징어 물회

같이간 동생이 시킨 물회는 정말 맛있었다.

 

평소 물회를 횟집에서 시켜먹지는 않지만, 강원도에 왔으니 물회는 먹고 가야지!

 

오징어의 식감과 시원한 육수의 조합이 좋다.

 

오징어를 조금 건져먹다가, 공기밥을 시켜서 물회에 말아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시원한 물회에는 찬밥이 정말 좋은 조합인데, 뜨거운 공기밥이 나온것은 조금 아쉬웠다.

 

우럭 매운탕

매운탕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다.

 

어달항 근처에 조그만 회센터이지만, 가격대도 다른 횟집들과 비슷한 수준이고 맛도 평준화 되어있어서, 어딜 가나 상관 없을 것 같다.

 

엄청나게 유명한 맛집을 기대하고 들어온 것이라면 이곳은... 그렇게 까지 맛집은 아니지만, 나는 만족하고 잘 먹었다.

 

차로 5~10분 거리에 묵호항에 큰 회센터가 있지만, 어달항에 숙소가 있거나 굳이 멀리까지 나갈 필요가 없다면 어달항 안에서 해결하는것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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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 백담폭포송어회 맛집으로 인정합니다.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8. 15. 14:36 세상만사/맛집탐방

강원도 여행을 하며 들렀던 백담폭포송어횟집을 다녀왔다.

 

횟집 가는길 전경

휴가 때 조금은 특별한 음식을 먹기 위해 송어횟집을 예약했다.

 

민물회는 처음 접하는 것이라서 기대감을 갖고 횟집으로 출발~~!!

 

가는길에 보이는 설악산의 전경이 너무나 아름답다~~

 

백담 폭포송어횟집

백담폭포송어집에 도착하고 한컷 찍었다!!

 

이 곳은 주차공간이 꽤나 여유롭고 잘 조성되어있어서 좋았다.

 

가게 내부 연못

백담폭포송어집은 가게 인테리어가 정말 신선하고 좋았다.

 

가게 내부에서 보이는 연못인데 저기 보이는 물고기들은 모두 송어라고 한다!!

 

금색 송어도 있다니... 신기했다!!

 

송어횟집 메뉴

우리가 시킨 메뉴는 4인, 송어회 76000원짜리 메뉴를 시켰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상이 차려지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송어회 한상

백담 폭포송어횟집은 한상차림으로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한상이 차려진다.

 

송어회

가운데 특수부위가 모아져있고, 가지런히 회가 놓여져있다.

 

4인기준인데 회가 정말 많이 나온다.

 

같이간 일행 모두 회를 좋아하는데, 회가 양이 너무 많아 2점씩 먹었다.

 

 

처음에는 회에 초장을 찍어서 간단히 먹었고, 다음으로는 야채와 곁들여 먹었는데 정말 조합이 좋았다.

 

이곳에 기본으로 셋팅되어 나오는 야채무침은 정말 손이 많이 갈정도로 맛있었다. (참기름을 기호에 따라 뿌려주면 더욱 맛있다.)

 

송어회 뱃살

송어회도 뱃살부위가 있는데, 딱 보았을때도 지방이 어느정도 많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더욱 고소한 맛을 낸다.

 

송어회 맛있게 먹는 방법

백담폭포송어집은 찍어먹을 소스가 정말 다양하게 나온다.

 

이 중 가장 맛있게 먹었던 방법은 비빔야채소스이다.

 

초장과 콩가루 그리고 들기름의 조화는 정말 끝내준다.

 

 

가지튀김 그리고 송어껍질 튀김

회를 조금 먹고 있는 도중 가지튀김과 송어껍질 튀김이 나왔다.

 

껍질튀김은 고소하고 바삭해서 식감이 좋았다. 이렇게 먹으니 송어는 정말 버릴게 없는 생선이구나.

 

 

 

회를 다 먹을때쯤 매운탕을 달라고하면 이렇게 셋팅해 주신다.

 

민물회 매운탕이라서 그런지 약간 어죽맛이 났다.

 

매운탕을 끓이고 보니 기름이 둥둥 떠다니는것이 보인다. 송어회가 생각보다 기름이 많은 생선인걸 매운탕을 보고 알았다.

 

송어회를 먹으러가기 전날, 배탈이나서 속이 정말 좋지 않았는데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욕심을내서 많이 먹었다 ㅠ

 

맛은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고 가격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주변 지인 중 강원도 인제에 송어횟집을 찾고 있다면, 이 집을 한번쯤은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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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동역 맛집 스시웨이를 소개합니다!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8. 9. 23:52 세상만사/맛집탐방
신중동역 맛집 스시웨이

우리집은 정말로 초밥을 좋아해서 가족모임이 있을때마다 이 가게를 고려한다.

 

오늘은 신중동역 스시웨이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스시웨이 정문

신중동역 근처에 있는 스시웨이는 정확히 위브더스테이트 단지 내 상가에 위치하고 있다.

 

신중동역에서는 조금 떨어진 거리이지만, 비교적 손님이 꽤나 많은 편이다.

 

스시웨이 개업 초기에는 손님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예전보다 초밥 품질이 조금은 떨어지긴 하지만 다른 가게에 비해서는 고품질 초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자주 시키는 메뉴

4인 가족 기준으로 보통 위 메뉴를 시키면 합리적으로 맛있는 초밥을 먹을 수 있다.

 

보통 우리 가족은 2인 특초밥 메뉴 2개, 그리고 연어를 좋아해서 연어 단품 메뉴를 같이 시켜서 먹으면,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특히 2인 특초밥 같은 경우, 계절별 제철 메뉴의 초밥이 종류별로 3판이 나오고, 후식으로 수제비 매운탕 또는 우동이 나오기 때문에 양껏 먹을 수 있다.

 

연어 단품메뉴

우리 가족은 연어를 좋아하기때문에 연어를 추가로 시키는데 정말 맛있다.

 

일반적은 부페식 초밥집의 경우, 밥과 회의 비율이 1:1인 반면 이곳 초밥은 회의 비율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더욱 맛있다.

 

연어초밥 먹는 법

스시웨이에서 나오는 연어용 소스와 양파를 곁들여 먹으면 정말 초밥이 맛있다.

 

이 곳에 방문하면 연어 초밥은 한번쯤 먹어보면 반할것이다.

 

2인 특초밥 첫번째 메뉴

2인 특초밥의 첫번째 판 메뉴이다.

 

광어뱃살, 광어지느러미, 참치 등 특수 부위만 나왔다.

 

이 메뉴중 개인적으로 광어지느러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삭한 식감과 씹을 수록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초밥과 밥의 비율

초밥에 비해 회의 비율이 엄청나게 크다.

 

이러니 맛이 없을 수가 없다...

 

2인 특초밥 두번째 메뉴

첫번째 판을 다먹을즈음에 두번째 판을 준다.

 

소고기를 이용한 초밥, 참치 훈제, 장어 초밥이 나왔다.

 

두번째 판에서는 차돌박이? 초밥이 굉장히 맛있었다.

 

2인 특초밥 세번째 판

2인 특초밥의 세번째 판은 새우, 훈제연어, 연어 등의 초밥이 나왔다.

 

초밥과 함께 간단히 소주와 곁들여 먹으면 정말 맛있고 좋은 외식이 될것 이라고 생각한다.

 

훈제 새우?

세번째 판에서 특히나 기억에 남았던 훈제새우 메뉴이다.

 

추가 메뉴

2인 특초밥을 먹고, 여러 초밥을 맛 보고 난 후에 기억에 남는 메뉴를 찾아서 추가로 시켜 먹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먹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2인 특초밥을 시키면 추가로 우동과 매운탕을 주기 때문에 양이 크게 모자라지는 않는다.

 

사진을 찍었어야했는데, 소주와 함께 분위기에 취하느라 우동과 매운탕 사진을 찍지 않았다.. ㅠ

 

스시웨이 초밥

스시웨이에 오면 이렇게 고품질의 초밥들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으니 한번쯤 방문해보시길!!

아무래도 초밥이 양에 비해 조금은 비싸다고 느껴지진 하지만, 스시웨이에서는 제 값 주고 먹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한번쯤 방문해서 훌륭한 초밥의 맛을 느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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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메밀국수 맛집 [영광정] 무조건 먹어보세요!!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8. 7. 21:57 세상만사/맛집탐방
영광정 메밀국수

강원도 양양 여름휴가 여행을 하며 들렀던 영광정 메밀국숫집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강원도 음식 하면 빠지지 않는 면요리 바로 메밀국수이다. 여행 하기 전 미리 사전 조사를 통해 알게 된 영광정을 방문하였다.

 

강원도 양양 영광정 메밀국수집

이 곳이 바로 그!! 수요미식회에도 방영된 유명한 메밀국숫집이다.

 

오후 1시쯤에 갔는데도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도착을 하게 되면 사장님이 번호표를 주시고, 마이크를 통해서 번호를 호명해 주신다.

 

번호 대기표

점심시간밖에 안되었는데 대기번호가 83번이다.

 

우리가 갔을 때에는 앞으로 10팀이 있었는데, 영광정 가게 자체가 워낙 커서 금방금방 사람이 빠지니 기다려서 먹어보길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은 점심 한 끼였음)

 

가게 맞은편 주차장

순서를 기다리면서 가게 주변을 찍어 보았다.

 

양양의 번화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 국도에 있는 음식점이라서 그런지 주차공간이 엄청나게 넓다.

 

가게 내부와 북적이는 사람들

이 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이어서 그런지 시원한 메밀국수가 더욱 잘 팔리는? 느낌이다.

 

사람이 많아도 음식 자체가 시원해서 가게 내부는 시원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테이블도 있는데 이곳엔 에어컨이 없어서 손님들이 앉지 않는 자리였다.

 

가끔씩 자리가 덥더라도 줄을 서지 않고 먹으려는 사람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먹는 경우도 있었다.

 

영광정 메밀국수 메뉴판

영광정 메밀국숫집의 메뉴판이다.

 

가격은 너무 비싸지 않고 적당한 수준이다.

 

4명 기준으로 메밀국수 3, 메밀 사리 1, 감자전 1, 메밀전병 1, 메밀꽃 동동주 1 이렇게 주문을 했다.

 

감자전과 메밀전병

주문과 동시에 감자전과 메밀전병이 먼저 나왔다.

 

감자전도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살짝 매콤한 메밀전병이 정말 맛있었다.

 

감자전과 메밀전병

감자전과 메밀전병이 있는데 빠지면 안 되는 것은 무엇!?

 

그것은 바로 메밀꽃 동동주이다. 이 곳 영광정에 가면 반드시 동동주는 시켜서 같이 먹어야 한다고 본다.

 

정말 너무 맛있게 잘 먹었고, 동동주 덕분인지 입맛이 더욱 살아났다.

 

메밀꽃 동동주

동동주가 너무 맛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맛이 잊히지 않는다.

 

메밀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

영광정에서는 메밀국수와 함께 동치미 국물이 나오는데, 동치미 국물을 2 국자 넣고, 각자 기호에 맞게 사과식초와 설탕 그리고 기름, 겨자를 넣어 비벼 먹는다.

 

메밀국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은 한 끼였다.

 

다른 블로그를 봤을 때에는 메밀국수양이 많다고 하여 4명이서 3개를 시켰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런지 사리를 하나 더 추가했다.

 

1인 1국수를 추천!

 

먹으면서 아쉬웠던 점은 메밀국수가 좀만 더 시원했으면 더욱 맛있게 잘 먹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개인적으로는 동치미 국물이 슬러시 형태의 살얼음이었다면 더욱 맛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도 강원도 양양을 또 오게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할 의사가 있는 집은 분명하다. 다음 방문 때는 편육도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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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용구비어 간단한 2차 맥주 궈궈궈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8. 2. 12:00 세상만사/맛집탐방

부천역에서 간단히 대화하며 즐길수 있는 2차맥주집을 찾는다면 용구비어를 한번 와보시길 추천한다.

 

사실 별다른 정보 없이 걸어다니다가 '맥주' 단어만 보고 방문 했다.

 

부천역 용구비어

 

요즘 보면, 00비어 라고 가게이름이 많은데, 이곳 이름은 용구비어이다. 사장님 이름이 용구는 아닐것 같고.. 죄송합니다.

 

8시 이전에 맥주가 2500원이라고 하니 다음에는 조금 일찍 방문해 봐야할듯..!! 2차를 8시 이전에 시작하기는 힘들긴 하지만.. 이곳은 진짜 2차로 간단히 맥주 먹기 좋은 장소는 확실함!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모습

이곳 가게 안쪽에 테이블도 꽤나 많이 있다. 또한 테라스를 확장해서 테라스에도 테이블이 많으니 여럿이 와도 문제는 없을것 같다.

 

안주가 전체적으로 만원 이하인데도 꽤나 괜찮은 조합이다.

 

우리는 여기서 오뎅탕 똥집튀김 셋트를 시켰다. 가격은 15000원정도인데 불만 없는 조합이었다.

 

똥집튀김

사실 똥집튀김은 시장에서 사면 엄청나게 저렴한가격에 많은양을 먹을 수 있지만.. 뭐 여기는 가게이니 자릿세라고 생각해 본다.

 

오뎅탕

오뎅탕이 칼칼하니 맛이 있다.

 

오뎅탕과 똥집튀김 구성이 15000원이니 상당히 합리적이다.

 

부천대 인근에 있는 주점이라 그런지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안주의 품질이 떨어진다고도 생각하지 않음.

 

크림생맥주

2차로 왔으니 나는 가볍게 생맥주 한잔을 시켰다!

지금 봐도 상당히 먹고 싶은 비쥬얼이다.

 

실내 인테리어도 깔끔하니 잘해놓은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확장한 테라스 자리가 마음에 들었다.

 

아무래도 부천역이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주변이 꽤나 시끄러웠는데, 주변에 조금 조용하면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맥주집 같아서 그냥 들어왔는데 역시나 쾌적하고 좋은 분위기였다.

 

무엇보다 주변이 엄청나게 시끄럽지 않아서 지인들과 맥주한잔하며 대화하기에 좋은 장소였다.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여유롭고 한적한 분위기도 좋아한다. 더군다나 비가 오는날은 특히 더더더 그렇다.

 

메뉴판정보를 찍었어야 했는데, 지인들과 얘기하고 분위기에 취해있느라 찍지 못했다.

 

다음번에 또 방문할 의사가 분명히 있는 곳이니 그때 더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다.

 

부천역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맥주집을 찾는다면 용구비어를 한번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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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가성비 소고기를 원한다면 미켈고깃집으로!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 7. 27. 16:13 세상만사/맛집탐방

부천역에서 회를 먹기로 했는데, 요 근래 비가 너무 많이와 찝찝해서 소고기집으로 급선회 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소고기집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미켈고깃집이다.

 

미켈고깃집 입구

미켈고깃집은 파스텔 파란색 톤의 페인트와 흰색 간판이 참으로 깔끔해보였다.

 

겉으로는 고깃집처럼 보이지 않는 외관이다.

 

부천역 메인거리에서 한블럭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고, 이 곳 말고도 근처에 고깃집은 상당히 많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한컷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한컷 찍었다.

 

금요일 저녁시간대라서 자리가 꽉차 있었고, 손님이 상당히 많았다.

 

다른 블로그에서 봤을 때는, 손님이 많아서 줄을서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다행히 줄 없이 바로 입장 했다.

 

입구 앞에 쓰여 있는 문구!

 

'채식주의자도 미켈고깃집 고기 3번만 먹으면 육식주의자 된다.'

 

상당히 고기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멘트이다.

 

메뉴판

입구쪽에 크게 메뉴판을 만들어 놓았다.

 

고기는 소고기 뿐만 아니라, 삼겹살도 팔고 전체적으로 냉장육이라서 품질은 좋아 보였다.

 

고깃집에서 셋트메뉴를 구성해 파는건 개인적으로 좋은것 같다.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시킨 메뉴

우리 일행은 4명이어서 3+1+3 냉면 셋트를 시켰다.

3+1+3 셋트는 소갈비살 3인분에 추가로 1인분을 더주고 냉면 3그릇을 주는 셋트 구성인데 나름 가성비가 있는 구성이다.

 

갈비살 맛있게 구어 먹는 팁

미켈고깃집에서 추천해주는 갈비살 맛있게 구어먹는 팁은 반드시 참고 하시길!!

소고기는 역시 겉은 노릇하게 익혀주고, 안쪽 부분은 기호에 맞게!!!

고기도 누가 굽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니 참고해야한다.

 

불의 세기도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소고기 구어먹기에 최적의 숯 상태이다.

 

이곳 불판이 바로 피아노줄 불판이라고 한다.

 

참숯의 향, 열 연기등을 여과 없이 고기에 전달하여 고기와 환상적인 조화로 깊은 맛을 느끼게 해준다고 한다!!

 

생갈비살 등장

주문과 동시에 생갈비살이 등장했다.

 

고기상태는 상당히 좋은것 같다. 4인분이라고는 하나 개인적으로는 3인분같은 4인분 느낌이었다.

 

양이 쫌더 많으면 좋겠지만.. 뭐 셋트메뉴니까 이해하고 넘어간다.

 

생갈비살이 익어가고있다.

 

나는 개인적으로는 안짜르고 크게크게 먹는 스타일이지만 여러사람과 같이 왔으므로 절반으로 짤라주었다..

 

혹시나 고기를 크게 먹는 것을 좋아한다면, 여기서 나오는 고기상태의 크기 그대로 먹어보시길 추천한다. 고기의 육즙과 고기의 풍미를 더욱 확실히 느낄 수 있다. 고기는 역시 크게크게 해서 먹자!

 

고기엔 역시 뭐다!?

고기엔 역시 소주가 빠지면 안되지요!

 

그리고 먹다보니 사진이 빠졌는데, 여기서 된장찌개는 반드시 시켜서 먹어보시길 권한다!

소주한잔에 찌개 한숟가락이 기가 막힌다.

 

셀프바

셀프바도 잘 되어있어서, 먹고 싶은만큼 가져다가 남김없이 먹도록 하자!

 

반찬구성

셀프바 뿐만 아니라, 기본 처음에 나오는 반찬도 나름 정갈하게 나온다.

 

여기 테이블이 생각보다 작아서 둘곳이 없었지만 맛은 있었다.

 

3+1+3 가성비셋트라서 그런지 남자 넷이서 고기를 금방 거뜬히 해결했다.

 

여기 고기상태가 괜찮은것 같아서 고기를 더먹으려다 눈에 띄어 주문한 육회이다.

 

육회 근접샷

김에다 배를 올리고 육회에 노른자를 푹 찍어서 소주 한잔 그리고 육회 한쌈은 기가 막힌다.

 

가성비셋트를 시키고 나서, 뭔가 부족한 느낌이 난다면 육회를 한번 시켜보시길 추천한다.

 

남자넷이서 소고기로 어느정도 배를 채우고 거기에 육회, 그리고 술까지 먹었는데 8만원 근처의 가격이 나왔다.

 

정말 합리적이고 가성비가 있는 금액대인것 은 맞는것 같다.

 

부천역에서 합리적인 소고기를 먹기를 원한다면, 미켈 고깃집도 한번 찾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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