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우두동 셀프빨래방 워시앤조이 후기

Posted by 고 고특파원
2019.08.20 08:00 세상만사/일상생활
당진 우두동 셀프빨래방 워시앤조이

미뤄둔 이불빨래를 들고, 당진 우두동에 있는 워시앤조이 셀프빨래방에 가게 되었다.

 

우두동에는 이곳 말고도 다른 빨래방이 있으나, 적절한 휴게 공간과 재미요소가 좀 더 있는것 같아 이곳으로 선택하고 바로 이불을 챙기고 출발~!!

 

 

셀프빨래방 입구

파란색 간판이 인상적이다.

 

셀프빨래방의 가장 큰 장점은 연중무휴 24시간 열려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빨래를 하고싶을때 언제든지 와서 하고 갈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

 

휴게공간1

빨래를 하고 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책들이 배치되어 있다.

 

 

안마기

 

안마의자가 있어서 안마의자를 하려고 했는데, 지폐만 먹는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안마기가 동전도 투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지폐가 없어서 동전을 바로앞 편의점에서 지폐로 바꿔서 안마를 받았다.

 

 

추억의 게임기

게임은 직접 하지 않았지만 상당한 양의 게임종류가 있었다.

 

 

빨래 시작

주변을 다 둘러보았으니, 빨래를 시작해보도록 한다.

 

이불 빨래 양이 너무 많아서 큰 세탁기 2개를 전부 이용하였다.

 

요금정보

28kg 대형세탁기의 경우, 항균세탁 기준 8000원 이고, 20kg 대형세탁기는 6000원이다.

 

이 금액 안에 세제와 섬유유연제가 포함되어있으니 별도로 구비할 필요는없다.

 

세탁코스 선택

세탁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내가 하려는 세탁방법을 선택한다. (나는 항균세탁 선택)

 

항균세탁을 선택하면 가격이 8000원이라고 화면에 보여진다.

 

 

동전 투입

동전을 투입하면 세탁금액이 조금씩 차감된다.

 

0원이 될때까지 동전을 투입하면 세탁이 시작된다!

 

 

문닫힘 확인

세탁 시작 전 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확인을 잘하자!

 

닫힘 방향으로 정확히 돌리면 탁! 하는 소리가 난다.

 

 

 

세탁시간은 대략 30분정도 소요되었던것 같다.

 

 

건조기

세탁을 다하고 난 후 바로 옆 건조기를 통해 건조를 시키면 세탁이 끝이 난다.

 

건조기는 3분에 500원 단위이고, 30분정도 말리면 거이 완벽하게 이불이 마른다!

 

덜 말라도 500원을 넣으면 추가로 3분을 돌릴 수 있으니 각자 알아서 잘 돌리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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